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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1월 3일 화요일 집에서 차리는 오늘의 한 끼 최근 변경 임의 문서 저장한 레시피

각색전골

카드뉴스 출처

최근 수정 시각:

분류 요리백과 반찬 조리방법: 끓이기 공공데이터 레시피

1. 개요

각색전골은 반찬 분류의 요리로,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에 수록된 레시피이다.[1] 조리방법은 '끓이기'이며, 18가지 재료와 7단계의 조리 과정으로 이루어진다.

주재료는 쇠고기, 표고버섯, 숙주다. 재료 이름을 누르면 오늘메뉴 재료 사전으로 이동한다.

1.1. 사진

두 사진 모두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에서 제공한 원본이며, 자르거나 고치지 않았다.

2. 각색전골 재료

2.1. 원문 표기

쇠고기(등심이나 안심) 300g, 표고버섯 15g(5개), 숙주 100g, 당근 50g(1/3개), 무 100g, 실파 100g, 달걀 50g(1개), 육수 400mL(2컵), 간장 적량, 소금 적량, 참기름 적량
부재료: 간장 3큰술, 설탕 1 1/2큰술, 다진 파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깨소금 2큰술, 참기름 1큰술, 후춧가루 1작은술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2.2. 재료 목록

준비✓재료원문 표기
쇠고기 쇠고기(등심이나 안심) 300g
표고버섯 표고버섯 15g(5개)
숙주 숙주 100g
당근 당근 50g(1/3개)
무 무 100g
실파 실파 100g
달걀 달걀 50g(1개)
육수 400mL 육수 400mL(2컵)
간장 적량 간장 적량
소금 적량 소금 적량
참기름 적량 참기름 적량
간장 간장 3큰술
설탕 1 설탕 1 1/2큰술
다진 파 다진 파 2큰술
다진 마늘 다진 마늘 1큰술
깨소금 깨소금 2큰술
참기름 참기름 1큰술
후춧가루 후춧가루 1작은술

재료 목록은 원문 표기를 쉼표 단위로 나눠 보여 준 것이며, 원문은 위 인용과 같다.

3. 각색전골 만드는 법

아래 단계는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의 원문을 그대로 옮긴 것이다.[1]

  1. 쇠고기는 결대로 굵게 채썰어 (5×0.3×0.3cm) 양념장으로 무친다.

  2. 건표고버섯은 물에 불려 기둥을 떼고 0.3cm 굵기로 채 썰어 간장과 참기름으로 무친다.

  3. 숙주는 머리와 꼬리를 떼고 끓는 물에 살짝 데쳐 소금과 참기름에 무친다.

  4. 당근과 무는 납작하게 채 썰어 (5×0.5×0.2cm) 끓는 물에 살짝 데쳐 소금과 참기름으로 무친다.

  5. 실파도 5cm 길이로 자른다.

  6. 전골 냄비에 각색 재료를 보기 좋게 담고 육수에 간을 맞추어 붓고 끓인다.

  7. 달걀은 풀어서 익은 전골음식을 찍어 먹거나 통째 끓는 장국에 넣어 반숙하여 먹는다.

4. 조리 팁

참고: ·내장(양, 천엽, 간, 염통, 콩팥)을 섞어 넣을 수도 있으며, 버섯류를 많이 넣어도 좋다. 전골의 다양한 재료를 손쉽게 즉석에서 만들어 먹을 수 있고, 반상이나 주안상에 반드시 따라 가는 음식이었다. 재료들을 곁상에 준비하고 화로와 전골냄비를 들고 들어가 곁에서 조리하면서 대접한다.
·전골은 여러 가지 재료를 전골 냄비에 넣고 간장으로 간을 한 육수를 부어 끓이는 음식을 말하는데, 한국음식에는 고유한 신선로가 있다. 신선로를 간단하게 만든 것이 바로 전골냄비이다. 여러 가지 재료를 전으로 만들어 넣거나 그냥 빛깔을 보기 좋게 맞춰 넣고 간장으로 간을 한 맑은 육수로 끓인 것이 전골이다. 전골이라는 말은 아주 옛날 우리나라 군사들이 전쟁터에서 조리 기구나 그릇이 없자 철로 만들어 머리를 썻던 전립을 벗어 거기다 여러 가지 재료를 넣고 음식을 끓여 먹었던 데서 연유한 것이라는 이야기도 있다.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5. 카드뉴스

같은 내용을 한 장씩 넘겨 볼 수 있다. 사진과 문장은 원문 그대로이다.

각색전골

오늘의 레시피

각색전골

  • 분류반찬
  • 재료18가지
  • 조리7단계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재료

쇠고기(등심이나 안심) 300g, 표고버섯 15g(5개), 숙주 100g, 당근 50g(1/3개), 무 100g, 실파 100g, 달걀 50g(1개), 육수 400mL(2컵), 간장 적량, 소금 적량, 참기름 적량 부재료: 간장 3큰술, 설탕 1 1/2큰술, 다진 파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깨소금 2큰술, 참기름 1큰술, 후춧가루 1작은술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STEP 01

쇠고기는 결대로 굵게 채썰어 (5×0.3×0.3cm) 양념장으로 무친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2

건표고버섯은 물에 불려 기둥을 떼고 0.3cm 굵기로 채 썰어 간장과 참기름으로 무친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3

숙주는 머리와 꼬리를 떼고 끓는 물에 살짝 데쳐 소금과 참기름에 무친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4

당근과 무는 납작하게 채 썰어 (5×0.5×0.2cm) 끓는 물에 살짝 데쳐 소금과 참기름으로 무친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5

실파도 5cm 길이로 자른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6

전골 냄비에 각색 재료를 보기 좋게 담고 육수에 간을 맞추어 붓고 끓인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7

달걀은 풀어서 익은 전골음식을 찍어 먹거나 통째 끓는 장국에 넣어 반숙하여 먹는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참고

참고: ·내장(양, 천엽, 간, 염통, 콩팥)을 섞어 넣을 수도 있으며, 버섯류를 많이 넣어도 좋다. 전골의 다양한 재료를 손쉽게 즉석에서 만들어 먹을 수 있고, 반상이나 주안상에 반드시 따라 가는 음식이었다. 재료들을 곁상에 준비하고 화로와 전골냄비를 들고 들어가 곁에서 조리하면서 대접한다.
·전골은 여러 가지 재료를 전골 냄비에 넣고 간장으로 간을 한 육수를 부어 끓이는 음식을 말하는데, 한국음식에는 고유한 신선로가 있다. 신선로를 간단하게 만든 것이 바로 전골냄비이다. 여러 가지 재료를 전으로 만들어 넣거나 그냥 빛깔을 보기 좋게 맞춰 넣고 간장으로 간을 한 맑은 육수로 끓인 것이 전골이다. 전골이라는 말은 아주 옛날 우리나라 군사들이 전쟁터에서 조리 기구나 그릇이 없자 철로 만들어 머리를 썻던 전립을 벗어 거기다 여러 가지 재료를 넣고 음식을 끓여 먹었던 데서 연유한 것이라는 이야기도 있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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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출처

  1.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 원본 안내 (원본 ID 90441)
이용 조건
이 내용은 농촌진흥청 농사로(www.nongsaro.go.kr) Open API '향토 음식' 정보를 이용하였으며, 원문과 이미지를 변경하지 않고 게재합니다.
문서 편집일
2026년 10월 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