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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과하주(아랑주, 영광토종주) 재료
3. 과하주(아랑주, 영광토종주) 만드는 법
아래 단계는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의 원문을 그대로 옮긴 것이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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찹쌀을 물에 불렸다가 술밥을 찐 다음 고루 펴서 완전히 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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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룩을 콩알 정도의 크기로 빻아서 물을 자작하게 부어 술밥과 섞어 이불로 싸서 2~3시간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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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술밥을 찌고 누룩과 버무려 소줏고리에 넣고 불을 지펴 소주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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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어 놓은 술에 곶감, 대추, 생강을 넣고 소주와 섞어 1주일 이산 밀봉해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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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할 때만다 용수를 막아 술을 떠 낸다.
4. 조리 팁
참고: 청주에 가까운 술로 마시기 좋고, 마시고 난 후 깊이 취하는 일이 없다. 맑고 노란 빛깔이 고와 보기에 좋을 뿐만 아니라 특유의 향이 있다. 과하주는 여름을 지나도 술맛이 변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이 술을 마시면 아무 탈 없이 여름을 보낼 수 있다는 데서 붙여진 이름이다.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5. 카드뉴스
같은 내용을 한 장씩 넘겨 볼 수 있다. 사진과 문장은 원문 그대로이다.

오늘의 레시피
과하주(아랑주, 영광토종주)
- 분류반찬
- 재료7가지
- 조리5단계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재료
찹쌀 8컵, 누룩 3컵, 곶감 4개, 대추 150g, 생강 30g, 소주 2L(10컵), 물 적량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STEP 01
찹쌀을 물에 불렸다가 술밥을 찐 다음 고루 펴서 완전히 식힌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2
누룩을 콩알 정도의 크기로 빻아서 물을 자작하게 부어 술밥과 섞어 이불로 싸서 2~3시간 둔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3
다시 술밥을 찌고 누룩과 버무려 소줏고리에 넣고 불을 지펴 소주를 만든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4
빚어 놓은 술에 곶감, 대추, 생강을 넣고 소주와 섞어 1주일 이산 밀봉해 둔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5
필요할 때만다 용수를 막아 술을 떠 낸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참고
참고: 청주에 가까운 술로 마시기 좋고, 마시고 난 후 깊이 취하는 일이 없다. 맑고 노란 빛깔이 고와 보기에 좋을 뿐만 아니라 특유의 향이 있다. 과하주는 여름을 지나도 술맛이 변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이 술을 마시면 아무 탈 없이 여름을 보낼 수 있다는 데서 붙여진 이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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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관련 항목
7. 출처
-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 원본 안내 (원본 ID 92298)
- 이용 조건
- 이 내용은 농촌진흥청 농사로(www.nongsaro.go.kr) Open API '향토 음식' 정보를 이용하였으며, 원문과 이미지를 변경하지 않고 게재합니다.
- 문서 편집일
- 2026년 10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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