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1. 개요
2. 각색전골 재료
2.1. 원문 표기
쇠고기(등심이나 안심) 300g, 표고버섯 15g(5개), 숙주 100g, 당근 50g(1/3개), 무 100g, 실파 100g, 달걀 50g(1개), 육수 400mL(2컵), 간장 적량, 소금 적량, 참기름 적량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부재료: 간장 3큰술, 설탕 1 1/2큰술, 다진 파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깨소금 2큰술, 참기름 1큰술, 후춧가루 1작은술
2.2. 재료 목록
| 준비✓ | 재료 | 원문 표기 |
|---|---|---|
| 쇠고기 | 쇠고기(등심이나 안심) 300g | |
| 표고버섯 | 표고버섯 15g(5개) | |
| 숙주 | 숙주 100g | |
| 당근 | 당근 50g(1/3개) | |
| 무 | 무 100g | |
| 실파 | 실파 100g | |
| 달걀 | 달걀 50g(1개) | |
| 육수 400mL | 육수 400mL(2컵) | |
| 간장 적량 | 간장 적량 | |
| 소금 적량 | 소금 적량 | |
| 참기름 적량 | 참기름 적량 | |
| 간장 | 간장 3큰술 | |
| 설탕 1 | 설탕 1 1/2큰술 | |
| 다진 파 | 다진 파 2큰술 | |
| 다진 마늘 | 다진 마늘 1큰술 | |
| 깨소금 | 깨소금 2큰술 | |
| 참기름 | 참기름 1큰술 | |
| 후춧가루 | 후춧가루 1작은술 |
재료 목록은 원문 표기를 쉼표 단위로 나눠 보여 준 것이며, 원문은 위 인용과 같다. · 비례 환산한 양입니다. 양념은 맛을 보며 조절하세요.
3. 각색전골 만드는 법
아래 단계는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의 원문을 그대로 옮긴 것이다.[1]
-
쇠고기는 결대로 굵게 채썰어 (5×0.3×0.3cm) 양념장으로 무친다.
-
건표고버섯은 물에 불려 기둥을 떼고 0.3cm 굵기로 채 썰어 간장과 참기름으로 무친다.
-
숙주는 머리와 꼬리를 떼고 끓는 물에 살짝 데쳐 소금과 참기름에 무친다.
-
당근과 무는 납작하게 채 썰어 (5×0.5×0.2cm) 끓는 물에 살짝 데쳐 소금과 참기름으로 무친다.
-
실파도 5cm 길이로 자른다.
-
전골 냄비에 각색 재료를 보기 좋게 담고 육수에 간을 맞추어 붓고 끓인다.
-
달걀은 풀어서 익은 전골음식을 찍어 먹거나 통째 끓는 장국에 넣어 반숙하여 먹는다.
4. 조리 팁
참고: ·내장(양, 천엽, 간, 염통, 콩팥)을 섞어 넣을 수도 있으며, 버섯류를 많이 넣어도 좋다. 전골의 다양한 재료를 손쉽게 즉석에서 만들어 먹을 수 있고, 반상이나 주안상에 반드시 따라 가는 음식이었다. 재료들을 곁상에 준비하고 화로와 전골냄비를 들고 들어가 곁에서 조리하면서 대접한다.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전골은 여러 가지 재료를 전골 냄비에 넣고 간장으로 간을 한 육수를 부어 끓이는 음식을 말하는데, 한국음식에는 고유한 신선로가 있다. 신선로를 간단하게 만든 것이 바로 전골냄비이다. 여러 가지 재료를 전으로 만들어 넣거나 그냥 빛깔을 보기 좋게 맞춰 넣고 간장으로 간을 한 맑은 육수로 끓인 것이 전골이다. 전골이라는 말은 아주 옛날 우리나라 군사들이 전쟁터에서 조리 기구나 그릇이 없자 철로 만들어 머리를 썻던 전립을 벗어 거기다 여러 가지 재료를 넣고 음식을 끓여 먹었던 데서 연유한 것이라는 이야기도 있다.
5. 카드뉴스
같은 내용을 한 장씩 넘겨 볼 수 있다. 사진과 문장은 원문 그대로이다.

오늘의 레시피
각색전골
- 분류반찬
- 재료18가지
- 조리7단계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재료
쇠고기(등심이나 안심) 300g, 표고버섯 15g(5개), 숙주 100g, 당근 50g(1/3개), 무 100g, 실파 100g, 달걀 50g(1개), 육수 400mL(2컵), 간장 적량, 소금 적량, 참기름 적량 부재료: 간장 3큰술, 설탕 1 1/2큰술, 다진 파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깨소금 2큰술, 참기름 1큰술, 후춧가루 1작은술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STEP 01
쇠고기는 결대로 굵게 채썰어 (5×0.3×0.3cm) 양념장으로 무친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2
건표고버섯은 물에 불려 기둥을 떼고 0.3cm 굵기로 채 썰어 간장과 참기름으로 무친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3
숙주는 머리와 꼬리를 떼고 끓는 물에 살짝 데쳐 소금과 참기름에 무친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4
당근과 무는 납작하게 채 썰어 (5×0.5×0.2cm) 끓는 물에 살짝 데쳐 소금과 참기름으로 무친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5
실파도 5cm 길이로 자른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6
전골 냄비에 각색 재료를 보기 좋게 담고 육수에 간을 맞추어 붓고 끓인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7
달걀은 풀어서 익은 전골음식을 찍어 먹거나 통째 끓는 장국에 넣어 반숙하여 먹는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참고
참고: ·내장(양, 천엽, 간, 염통, 콩팥)을 섞어 넣을 수도 있으며, 버섯류를 많이 넣어도 좋다. 전골의 다양한 재료를 손쉽게 즉석에서 만들어 먹을 수 있고, 반상이나 주안상에 반드시 따라 가는 음식이었다. 재료들을 곁상에 준비하고 화로와 전골냄비를 들고 들어가 곁에서 조리하면서 대접한다.
·전골은 여러 가지 재료를 전골 냄비에 넣고 간장으로 간을 한 육수를 부어 끓이는 음식을 말하는데, 한국음식에는 고유한 신선로가 있다. 신선로를 간단하게 만든 것이 바로 전골냄비이다. 여러 가지 재료를 전으로 만들어 넣거나 그냥 빛깔을 보기 좋게 맞춰 넣고 간장으로 간을 한 맑은 육수로 끓인 것이 전골이다. 전골이라는 말은 아주 옛날 우리나라 군사들이 전쟁터에서 조리 기구나 그릇이 없자 철로 만들어 머리를 썻던 전립을 벗어 거기다 여러 가지 재료를 넣고 음식을 끓여 먹었던 데서 연유한 것이라는 이야기도 있다.
← → 키나 스와이프로 넘길 수 있어요.
6. 관련 항목
7. 출처
-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 원본 안내 (원본 ID 90441)
- 이용 조건
- 이 내용은 농촌진흥청 농사로(www.nongsaro.go.kr) Open API '향토 음식' 정보를 이용하였으며, 원문과 이미지를 변경하지 않고 게재합니다.
- 문서 편집일
- 2026년 10월 7일
- 오류 제보
- 잘못된 재료·단계를 알려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