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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1월 6일 금요일 집에서 차리는 오늘의 한 끼 최근 변경 임의 문서 저장한 레시피

웅어알탕

카드뉴스 출처

최근 수정 시각:

분류 요리백과 국·찌개 조리방법: 끓이기 공공데이터 레시피

1. 개요

웅어알탕은 국·찌개 분류의 요리로,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에 수록된 레시피이다.[1] 조리방법은 '끓이기'이며, 10가지 재료와 5단계의 조리 과정으로 이루어진다.

주재료는 웅어, 감자, 풋 마늘대다. 재료 이름을 누르면 오늘메뉴 재료 사전으로 이동한다.

2. 웅어알탕 재료

2.1. 원문 표기

웅어 700g(2마리), 감자 300g(2개), 풋 마늘대 2뿌리, 물 1L(5컵), 된장 1큰술,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소금 적량, 대파 70g(2뿌리)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2.2. 재료 목록

준비✓재료원문 표기
웅어 웅어 700g(2마리)
감자 감자 300g(2개)
풋 마늘대 풋 마늘대 2뿌리
물 물 1L(5컵)
된장 된장 1큰술
고추장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 고춧가루 1큰술
다진 마늘 다진 마늘 1큰술
소금 적량 소금 적량
대파 대파 70g(2뿌리)

재료 목록은 원문 표기를 쉼표 단위로 나눠 보여 준 것이며, 원문은 위 인용과 같다.

3. 웅어알탕 만드는 법

아래 단계는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의 원문을 그대로 옮긴 것이다.[1]

  1. 웅어에 알이 들 시기인 6월 중순경에 웅어를 준비하여 깨끗이 손질한 뒤 알을 꺼내고 웅어는 5cm길이로 자른다.

  2. 감자는 0.5cm 두께로 은행잎 모양으로 썰고 풋마늘대는 4cm길이로 썬다.

  3. 대파는 0.5 cm 로 어슷 썬다.

  4. 물에 고추장, 고춧가루, 된장을 풀고 감자를 넣어 끓인다.

  5. 국물이 끓으면 웅어와 알을 넣고 풋마늘대, 대파, 다진 마늘을 넣고 소금으로 간하여 끓인다.

4. 조리 팁

참고: 웅어는 예전에 임금님이 드시던 귀한 물고기로『한국수산지』,『신증동국여지승람』(이석희편,1755),『고양군지』등에 웅어에 관한 기록이 보인다. 위어 혹은 도어, 제어, 열어, 멸어라고도 한다. 또『난호어목지』란 책자를 보면 웅어는 한강의 행주, 대동강, 임진강 등에서 많이 난다고 기록하고 있으며 『송남잡지』에는 “위어는 행주에서만 나오므로 지금 사옹원이 이를 잡아 진상한다.”고 기록하였다. 조선시대에는 웅어를 잡아 진상하던 관청인 위어소가 있었는데, 그 위치는 한강 하류의 고양으로 기록하고 있다.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5. 카드뉴스

같은 내용을 한 장씩 넘겨 볼 수 있다. 사진과 문장은 원문 그대로이다.

웅어알탕

오늘의 레시피

웅어알탕

  • 분류국·찌개
  • 재료10가지
  • 조리5단계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재료

웅어 700g(2마리), 감자 300g(2개), 풋 마늘대 2뿌리, 물 1L(5컵), 된장 1큰술,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소금 적량, 대파 70g(2뿌리)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STEP 01

웅어에 알이 들 시기인 6월 중순경에 웅어를 준비하여 깨끗이 손질한 뒤 알을 꺼내고 웅어는 5cm길이로 자른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2

감자는 0.5cm 두께로 은행잎 모양으로 썰고 풋마늘대는 4cm길이로 썬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3

대파는 0.5 cm 로 어슷 썬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4

물에 고추장, 고춧가루, 된장을 풀고 감자를 넣어 끓인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5

국물이 끓으면 웅어와 알을 넣고 풋마늘대, 대파, 다진 마늘을 넣고 소금으로 간하여 끓인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참고

참고: 웅어는 예전에 임금님이 드시던 귀한 물고기로『한국수산지』,『신증동국여지승람』(이석희편,1755),『고양군지』등에 웅어에 관한 기록이 보인다. 위어 혹은 도어, 제어, 열어, 멸어라고도 한다. 또『난호어목지』란 책자를 보면 웅어는 한강의 행주, 대동강, 임진강 등에서 많이 난다고 기록하고 있으며 『송남잡지』에는 “위어는 행주에서만 나오므로 지금 사옹원이 이를 잡아 진상한다.”고 기록하였다. 조선시대에는 웅어를 잡아 진상하던 관청인 위어소가 있었는데, 그 위치는 한강 하류의 고양으로 기록하고 있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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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출처

  1.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 원본 안내 (원본 ID 90434)
이용 조건
이 내용은 농촌진흥청 농사로(www.nongsaro.go.kr) Open API '향토 음식' 정보를 이용하였으며, 원문과 이미지를 변경하지 않고 게재합니다.
문서 편집일
2026년 10월 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