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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밀국낙지칼국수 재료
2.1. 원문 표기
밀가루 400g(3 2/3컵), 밀국 낙지 16마리, 박 150g, 물 2L(10컵), 대파 35g(1뿌리), 국간장 3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반죽물 200mL(1컵)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2.2. 재료 목록
| 준비✓ | 재료 | 원문 표기 |
|---|---|---|
| 밀가루 | 밀가루 400g(3 2/3컵) | |
| 밀국 낙지 | 밀국 낙지 16마리 | |
| 박 | 박 150g | |
| 물 | 물 2L(10컵) | |
| 대파 | 대파 35g(1뿌리) | |
| 국간장 | 국간장 3큰술 | |
| 다진 마늘 | 다진 마늘 1큰술 | |
| 반죽물 200mL | 반죽물 200mL(1컵) |
재료 목록은 원문 표기를 쉼표 단위로 나눠 보여 준 것이며, 원문은 위 인용과 같다. · 비례 환산한 양입니다. 양념은 맛을 보며 조절하세요.
3. 밀국낙지칼국수 만드는 법
아래 단계는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의 원문을 그대로 옮긴 것이다.[1]
-
밀가루를 체에 내려 물을 넣어 반죽하여 얇게 민 다음 길게 채 썰어 칼국수를 만들어 놓는다.
-
밀국낙지는 소금물에 씻어 두고, 박을 적당한 크기로 썬다.
-
냄비에 물, 박, 국간장을 넣고 끓으면 칼국수를 넣어 다시 끓인다. 4. 3에 밀국낙지를 넣어 다시 끓으면 어슷썬 파와 다진 마늘을 넣는다.
4. 조리 팁
참고: 밀이 날 무렵인 초여름에 잡는 어린 낙지를 ''밀국낙지''로 부르게 되었다고 전해지고 있다. 밀국낙지칼국수는 조선시대 낙향한 선비들이 즐겨 먹던 음식으로 예부터 지리적 여건에 의하여 조수간만의 차가 심한 인근 해안에서 썰물시 갯벌이 많이 노출되어 어패류와 연체해산물인 낙지 등이 많이 생산되었다고 한다. 특히 5~7월 사이에 잡히는 낙지는 7~10㎝의 크기로 육질이 연하고 맛이 좋아 통낙지를 국수와 함께 탕으로 조리하여 먹는 음식이 해안가를 중심으로 전해 내려오고 있다.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5. 카드뉴스
같은 내용을 한 장씩 넘겨 볼 수 있다. 사진과 문장은 원문 그대로이다.

오늘의 레시피
밀국낙지칼국수
- 분류면·국수
- 재료8가지
- 조리3단계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재료
밀가루 400g(3 2/3컵), 밀국 낙지 16마리, 박 150g, 물 2L(10컵), 대파 35g(1뿌리), 국간장 3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반죽물 200mL(1컵)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STEP 01
밀가루를 체에 내려 물을 넣어 반죽하여 얇게 민 다음 길게 채 썰어 칼국수를 만들어 놓는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2
밀국낙지는 소금물에 씻어 두고, 박을 적당한 크기로 썬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3
냄비에 물, 박, 국간장을 넣고 끓으면 칼국수를 넣어 다시 끓인다. 4. 3에 밀국낙지를 넣어 다시 끓으면 어슷썬 파와 다진 마늘을 넣는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참고
참고: 밀이 날 무렵인 초여름에 잡는 어린 낙지를 ''밀국낙지''로 부르게 되었다고 전해지고 있다. 밀국낙지칼국수는 조선시대 낙향한 선비들이 즐겨 먹던 음식으로 예부터 지리적 여건에 의하여 조수간만의 차가 심한 인근 해안에서 썰물시 갯벌이 많이 노출되어 어패류와 연체해산물인 낙지 등이 많이 생산되었다고 한다. 특히 5~7월 사이에 잡히는 낙지는 7~10㎝의 크기로 육질이 연하고 맛이 좋아 통낙지를 국수와 함께 탕으로 조리하여 먹는 음식이 해안가를 중심으로 전해 내려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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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관련 항목
7. 출처
-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 원본 안내 (원본 ID 89710)
- 이용 조건
- 이 내용은 농촌진흥청 농사로(www.nongsaro.go.kr) Open API '향토 음식' 정보를 이용하였으며, 원문과 이미지를 변경하지 않고 게재합니다.
- 문서 편집일
- 2026년 10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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