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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뚝새풀씨죽(독사풀씨죽) 재료
3. 뚝새풀씨죽(독사풀씨죽) 만드는 법
아래 단계는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의 원문을 그대로 옮긴 것이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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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새풀씨를 팬에 볶아 갈아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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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은 불려서 물기를 뺀 다음 물을 붓고 끓이다가 뚝새풀씨를 넣고 죽을 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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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알이 퍼지면 소금으로 간을 맞춘다.
4. 조리 팁
참고: ·뚝새풀은 둑새풀, 독사풀이라고도 하며, 논밭 같은 습지에서 무리지어 난다. 줄기는 밑 부분에서 여러 개로 갈라져 곧게 서고 높이가 20~40cm이다. 잎은 편평하고 길이가 5~15cm, 폭이 1.5~5cm이며 흰색이 도는 초륵색이다.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끼니를 잇기 어려운 시절에 구황식품으로 먹었으며, 소의 먹이로도 쓰인다. 한방에서는 뿌리르 제외한 식물체 전부를 간맥낭(看麥娘)이라는 약재로 쓰는데, 전신부종을 가라앉히고 어린아이의 수두와 복통, 설사에 효과가 있다. 또한 씨를 찧어서 뱀에 물린 데 바른다.
5. 카드뉴스
같은 내용을 한 장씩 넘겨 볼 수 있다. 사진과 문장은 원문 그대로이다.

오늘의 레시피
뚝새풀씨죽(독사풀씨죽)
- 분류밥·면
- 재료4가지
- 조리3단계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재료
쌀 180g(1컵), 뚝새풀씨(독사풀씨) 약간, 소금 약간, 물 1.2L(6컵)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STEP 01
뚝새풀씨를 팬에 볶아 갈아 둔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2
쌀은 불려서 물기를 뺀 다음 물을 붓고 끓이다가 뚝새풀씨를 넣고 죽을 쑨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3
쌀알이 퍼지면 소금으로 간을 맞춘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참고
참고: ·뚝새풀은 둑새풀, 독사풀이라고도 하며, 논밭 같은 습지에서 무리지어 난다. 줄기는 밑 부분에서 여러 개로 갈라져 곧게 서고 높이가 20~40cm이다. 잎은 편평하고 길이가 5~15cm, 폭이 1.5~5cm이며 흰색이 도는 초륵색이다.
·끼니를 잇기 어려운 시절에 구황식품으로 먹었으며, 소의 먹이로도 쓰인다. 한방에서는 뿌리르 제외한 식물체 전부를 간맥낭(看麥娘)이라는 약재로 쓰는데, 전신부종을 가라앉히고 어린아이의 수두와 복통, 설사에 효과가 있다. 또한 씨를 찧어서 뱀에 물린 데 바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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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관련 항목
7. 출처
-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 원본 안내 (원본 ID 89697)
- 이용 조건
- 이 내용은 농촌진흥청 농사로(www.nongsaro.go.kr) Open API '향토 음식' 정보를 이용하였으며, 원문과 이미지를 변경하지 않고 게재합니다.
- 문서 편집일
- 2026년 10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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