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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볼락조림(발락지짐)는 반찬 분류의 요리로,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에 수록된 레시피이다.[1] 조리방법은 '조리기'이며, 8가지 재료와 3단계의 조리 과정으로 이루어진다.
주재료는 볼락, 팽, 콩 적량이다. 재료 이름을 누르면 오늘메뉴 재료 사전으로 이동한다.
2. 볼락조림(발락지짐) 재료
3. 볼락조림(발락지짐) 만드는 법
아래 단계는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의 원문을 그대로 옮긴 것이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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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락은 손질하여 깨끗이 씻어 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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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과 팽은 물에 불렸다가 씻어 건져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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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린 콩과 팽, 볼락과 양념장을 냄비에 넣어 약한 불에서 조린다.
4. 조리 팁
참고: ㆍ팽을 넣어 불락의 가시가 연해지고 맛이 있다.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ㆍ팽은 제주에서 폭이라고도 부르며 팽나무 열매를 말한다. 크기는 굵은 팥알만 하여 익으면 붉은빛을 띠고 맛이 달콤하여 아이들이 먹기도 한다. 익지 않은 푸른 것은 팽총의 탄알로도 쓴다.
5. 카드뉴스
같은 내용을 한 장씩 넘겨 볼 수 있다. 사진과 문장은 원문 그대로이다.

오늘의 레시피
볼락조림(발락지짐)
- 분류반찬
- 재료8가지
- 조리3단계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재료
볼락 1마리, 팽(폭) , 콩 적량 부재료: <양념장> 간장 4큰술, 물 4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설탕 1큰술, 고춧가루 1/2큰술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STEP 01
볼락은 손질하여 깨끗이 씻어 놓는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2
콩과 팽은 물에 불렸다가 씻어 건져 둔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3
불린 콩과 팽, 볼락과 양념장을 냄비에 넣어 약한 불에서 조린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참고
참고: ㆍ팽을 넣어 불락의 가시가 연해지고 맛이 있다.
ㆍ팽은 제주에서 폭이라고도 부르며 팽나무 열매를 말한다. 크기는 굵은 팥알만 하여 익으면 붉은빛을 띠고 맛이 달콤하여 아이들이 먹기도 한다. 익지 않은 푸른 것은 팽총의 탄알로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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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관련 항목
7. 출처
-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 원본 안내 (원본 ID 90037)
- 이용 조건
- 이 내용은 농촌진흥청 농사로(www.nongsaro.go.kr) Open API '향토 음식' 정보를 이용하였으며, 원문과 이미지를 변경하지 않고 게재합니다.
- 문서 편집일
- 2026년 10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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