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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고시락무침은 무침·나물 분류의 요리로,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에 수록된 레시피이다.[1] 7가지 재료와 5단계의 조리 과정으로 이루어진다.
주재료는 고시락, 굴, 소금 적량이다. 재료 이름을 누르면 오늘메뉴 재료 사전으로 이동한다.
2. 고시락무침 재료
2.1. 원문 표기
고시락 100g, 굴 (또는 조갯살) 30g, 소금 적량, 물 적량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부재료: <양념> 된장 1큰술, 다진 파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2.2. 재료 목록
| 준비✓ | 재료 | 원문 표기 |
|---|---|---|
| 고시락 | 고시락 100g | |
| 굴 | 굴 (또는 조갯살) 30g | |
| 소금 적량 | 소금 적량 | |
| 물 적량 | 물 적량 | |
| 된장 | 된장 1큰술 | |
| 다진 파 | 다진 파 2큰술 | |
| 다진 마늘 | 다진 마늘 1큰술 |
재료 목록은 원문 표기를 쉼표 단위로 나눠 보여 준 것이며, 원문은 위 인용과 같다. · 비례 환산한 양입니다. 양념은 맛을 보며 조절하세요.
3. 고시락무침 만드는 법
아래 단계는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의 원문을 그대로 옮긴 것이다.[1]
-
고시락은 깨끗이 씻어 체에 밭쳐 물기를 뺀 다음 끓는 소금물에 데쳐서 찬물에 헹궈 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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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은 소금물에 씻어 물기를 뺀다.
-
굴을 냄비에 넣고 물을 약간 둘러 익힌다.
-
굴이 익으면 건져 놓고 굴 삶은 물에 양념과 고시락을 넣어 무친다.
-
마지막으로 익힌 굴을 넣고 물기 있게 살살 버무린다.
4. 조리 팁
참고: · 고시락은 바다풀로 조수의 간만차가 많은 지역의 갯벌에서 나는 식물이다. 말이나 미역처럼 무쳐서 먹었다.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 주로 알이 밴 굴(5월 이후)은 맛이 아리므로 이처럼 굴을 익혀서 활용하였다. 산란기의 굴은 독이 있어 현재는 먹지 않지만 옛날에는 식품이 귀해셔 음식으로 이용하였다.
5. 카드뉴스
같은 내용을 한 장씩 넘겨 볼 수 있다. 사진과 문장은 원문 그대로이다.

오늘의 레시피
고시락무침
- 분류무침·나물
- 재료7가지
- 조리5단계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재료
고시락 100g, 굴 (또는 조갯살) 30g, 소금 적량, 물 적량 부재료: <양념> 된장 1큰술, 다진 파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STEP 01
고시락은 깨끗이 씻어 체에 밭쳐 물기를 뺀 다음 끓는 소금물에 데쳐서 찬물에 헹궈 놓는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2
굴은 소금물에 씻어 물기를 뺀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3
굴을 냄비에 넣고 물을 약간 둘러 익힌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4
굴이 익으면 건져 놓고 굴 삶은 물에 양념과 고시락을 넣어 무친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5
마지막으로 익힌 굴을 넣고 물기 있게 살살 버무린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참고
참고: · 고시락은 바다풀로 조수의 간만차가 많은 지역의 갯벌에서 나는 식물이다. 말이나 미역처럼 무쳐서 먹었다.
· 주로 알이 밴 굴(5월 이후)은 맛이 아리므로 이처럼 굴을 익혀서 활용하였다. 산란기의 굴은 독이 있어 현재는 먹지 않지만 옛날에는 식품이 귀해셔 음식으로 이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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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관련 항목
7. 출처
-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 원본 안내 (원본 ID 89818)
- 이용 조건
- 이 내용은 농촌진흥청 농사로(www.nongsaro.go.kr) Open API '향토 음식' 정보를 이용하였으며, 원문과 이미지를 변경하지 않고 게재합니다.
- 문서 편집일
- 2026년 10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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