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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1월 7일 토요일 집에서 차리는 오늘의 한 끼 최근 변경 임의 문서 저장한 레시피

산채밥 (산채나물밥)

카드뉴스 출처

최근 수정 시각:

분류 요리백과 밥·면 조리방법: 끓이기 공공데이터 레시피

1. 개요

산채밥 (산채나물밥)는 밥·면 분류의 요리로,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에 수록된 레시피이다.[1] 조리방법은 '끓이기'이며, 16가지 재료와 6단계의 조리 과정으로 이루어진다.

주재료는 쌀, 물 800mL, 고사리다. 재료 이름을 누르면 오늘메뉴 재료 사전으로 이동한다.

2. 산채밥 (산채나물밥) 재료

2.1. 원문 표기

쌀 600g(3 1/3컵), 물 800mL(4컵), 고사리 60g, 묵나물 60g, 표고버섯 60g(5개), 더덕 60g(2뿌리), 밤 100g(6개), 대추 50g(⅔컵), 소금 3작은술, 들기름 적량
부재료: 간장 2큰술, 고춧가루 1큰술, 다진 파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깨소금 1작은술, 참기름 약간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2.2. 재료 목록

준비✓재료원문 표기
쌀 쌀 600g(3 1/3컵)
물 800mL 물 800mL(4컵)
고사리 고사리 60g
묵나물 묵나물 60g
표고버섯 표고버섯 60g(5개)
더덕 더덕 60g(2뿌리)
밤 밤 100g(6개)
대추 대추 50g(⅔컵)
소금 소금 3작은술
들기름 적량 들기름 적량
간장 간장 2큰술
고춧가루 고춧가루 1큰술
다진 파 다진 파 1큰술
다진 마늘 다진 마늘 1큰술
깨소금 깨소금 1작은술
참기름 참기름 약간

재료 목록은 원문 표기를 쉼표 단위로 나눠 보여 준 것이며, 원문은 위 인용과 같다.

3. 산채밥 (산채나물밥) 만드는 법

아래 단계는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의 원문을 그대로 옮긴 것이다.[1]

  1. 쌀은 깨끗이 씻어 물에 담가 불려 놓는다.

  2. 고사리, 묵나물은 끓는 물에 삶아 찬물에 헹궈 물기를 꼭 짠 다음 3-4cm 길이로 썰어 들기름에 살짝 볶으면서 소금으로 간한다.

  3. 더덕과 표고버섯도 손질하여 채 썰어(4×0.3×0.3cm) 들기름에 볶다가 소금으로 간을 맞춘다.

  4. 밤은 껍질을 벗기고, 대추는 씻어 물기를 빼놓는다.

  5. 불린 쌀에 밤, 대추를 넣고 1 위에 준비해 놓은 산채나물을 얹어 고슬고슬하게 밥을 짓는다.

  6. 산채밥에 양념장을 곁들인다.

4. 조리 팁

참고: ·쌀이 부족했던 시기에 산지가 많은 강원도에서는 주변에서 쉽게 찾아 볼 수 있는 고산식물인 더덕, 고사리, 신선초 등을 이용해 밥을 해 먹었다. 현재는 이 산채밥을 별미식으로 이용한다.
·산채밥은 질지 않고 고슬고슬하게 지어야 맛이 더 좋다.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5. 카드뉴스

같은 내용을 한 장씩 넘겨 볼 수 있다. 사진과 문장은 원문 그대로이다.

산채밥 (산채나물밥)

오늘의 레시피

산채밥 (산채나물밥)

  • 분류밥·면
  • 재료16가지
  • 조리6단계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재료

쌀 600g(3 1/3컵), 물 800mL(4컵), 고사리 60g, 묵나물 60g, 표고버섯 60g(5개), 더덕 60g(2뿌리), 밤 100g(6개), 대추 50g(⅔컵), 소금 3작은술, 들기름 적량 부재료: 간장 2큰술, 고춧가루 1큰술, 다진 파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깨소금 1작은술, 참기름 약간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STEP 01

쌀은 깨끗이 씻어 물에 담가 불려 놓는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2

고사리, 묵나물은 끓는 물에 삶아 찬물에 헹궈 물기를 꼭 짠 다음 3-4cm 길이로 썰어 들기름에 살짝 볶으면서 소금으로 간한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3

더덕과 표고버섯도 손질하여 채 썰어(4×0.3×0.3cm) 들기름에 볶다가 소금으로 간을 맞춘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4

밤은 껍질을 벗기고, 대추는 씻어 물기를 빼놓는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5

불린 쌀에 밤, 대추를 넣고 1 위에 준비해 놓은 산채나물을 얹어 고슬고슬하게 밥을 짓는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6

산채밥에 양념장을 곁들인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참고

참고: ·쌀이 부족했던 시기에 산지가 많은 강원도에서는 주변에서 쉽게 찾아 볼 수 있는 고산식물인 더덕, 고사리, 신선초 등을 이용해 밥을 해 먹었다. 현재는 이 산채밥을 별미식으로 이용한다.
·산채밥은 질지 않고 고슬고슬하게 지어야 맛이 더 좋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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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출처

  1.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 원본 안내 (원본 ID 91769)
이용 조건
이 내용은 농촌진흥청 농사로(www.nongsaro.go.kr) Open API '향토 음식' 정보를 이용하였으며, 원문과 이미지를 변경하지 않고 게재합니다.
문서 편집일
2026년 10월 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