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1. 개요
2. 부적(가지고추부적) 재료
3. 부적(가지고추부적) 만드는 법
아래 단계는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의 원문을 그대로 옮긴 것이다.[1]
-
풋고추는 작은 것으로 골라 씻어 물기를 닦는다.
-
가지는 고추와 같은 크기로 자른다.
-
밀가루에 국간장과 물을 섞어 반죽한다.
-
꼬치에 풋고추와 가지를 번갈아 끼운 후 반죽물을 묻혀 찜통에서 살짝 찐다.
-
쪄낸 꼬치를 석쇠에 굽는다.
4. 조리 팁
참고: 예전에는 기름이 귀하여 기름을 쓰지 않는 채소전이 많았다. 부적은 기름을 사용하지 않고 쪄서 구운 채소전으로 맛이 담백하고, 물기가 생기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반죽에 소금, 고추장으로 간하기도 한다.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5. 카드뉴스
같은 내용을 한 장씩 넘겨 볼 수 있다. 사진과 문장은 원문 그대로이다.

오늘의 레시피
부적(가지고추부적)
- 분류반찬
- 재료5가지
- 조리5단계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재료
가지 240g(2개), 풋고추 140g(10 개), 밀가루 55g(1/2컵), 물 50mL(1/4컵), 국간장 1큰술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STEP 01
풋고추는 작은 것으로 골라 씻어 물기를 닦는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2
가지는 고추와 같은 크기로 자른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3
밀가루에 국간장과 물을 섞어 반죽한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4
꼬치에 풋고추와 가지를 번갈아 끼운 후 반죽물을 묻혀 찜통에서 살짝 찐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5
쪄낸 꼬치를 석쇠에 굽는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참고
참고: 예전에는 기름이 귀하여 기름을 쓰지 않는 채소전이 많았다. 부적은 기름을 사용하지 않고 쪄서 구운 채소전으로 맛이 담백하고, 물기가 생기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반죽에 소금, 고추장으로 간하기도 한다.
← → 키나 스와이프로 넘길 수 있어요.
6. 관련 항목
7. 출처
-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 원본 안내 (원본 ID 91137)
- 이용 조건
- 이 내용은 농촌진흥청 농사로(www.nongsaro.go.kr) Open API '향토 음식' 정보를 이용하였으며, 원문과 이미지를 변경하지 않고 게재합니다.
- 문서 편집일
- 2026년 10월 7일
- 오류 제보
- 잘못된 재료·단계를 알려 주세요







![가자미식해 [방법1] 7 가자미식해 [방법1]](https://infomasterzone.kr/wp-content/uploads/2026/10/ai-21449-20261007114938-300x30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