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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누룩치부침(노리대부침) 재료
3. 누룩치부침(노리대부침) 만드는 법
아래 단계는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의 원문을 그대로 옮긴 것이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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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룩치는 깨끗이 씻어 손질하여 껍질을 벗겨 다지거나 먹기 좋은 크기로 썬 다음 소금을 뿌려 밑간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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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가루는 곱게 체에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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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 밀가루를 먼저 섞어 반죽한 후 고추장과 누룩치를 넣어 고루 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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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3을 적당한 크기로 지진다.
4. 조리 팁
이옥춘, 강원도 양양군 현북면 잔교리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참고: 누룩치는‘누리대’라는 속명으로 더욱 널리 알려진 산채로 우리나라 각처의 산과 들의 양지에서 자란다. 식물명은 ‘누룩치’ 또는 ‘왜우산풀''로 불리며, 강원도는 누룩치 외의 다른 산채류도 많아 이러한 산채류를 이용한 여러 음식들이 발달하였다.
5. 카드뉴스
같은 내용을 한 장씩 넘겨 볼 수 있다. 사진과 문장은 원문 그대로이다.

오늘의 레시피
누룩치부침(노리대부침)
- 분류반찬
- 재료6가지
- 조리4단계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재료
누룩치 2kg, 밀가루 110g(1컵), 물 150mL(3/4컵), 고추장 1큰술, 소금 약간, 식용유 적량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STEP 01
누룩치는 깨끗이 씻어 손질하여 껍질을 벗겨 다지거나 먹기 좋은 크기로 썬 다음 소금을 뿌려 밑간을 한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2
밀가루는 곱게 체에 내린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3
물에 밀가루를 먼저 섞어 반죽한 후 고추장과 누룩치를 넣어 고루 섞는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4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3을 적당한 크기로 지진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참고
이옥춘, 강원도 양양군 현북면 잔교리
참고: 누룩치는‘누리대’라는 속명으로 더욱 널리 알려진 산채로 우리나라 각처의 산과 들의 양지에서 자란다. 식물명은 ‘누룩치’ 또는 ‘왜우산풀''로 불리며, 강원도는 누룩치 외의 다른 산채류도 많아 이러한 산채류를 이용한 여러 음식들이 발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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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관련 항목
7. 출처
-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 원본 안내 (원본 ID 91882)
- 이용 조건
- 이 내용은 농촌진흥청 농사로(www.nongsaro.go.kr) Open API '향토 음식' 정보를 이용하였으며, 원문과 이미지를 변경하지 않고 게재합니다.
- 문서 편집일
- 2026년 10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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