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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강술은 반찬 분류의 요리로,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에 수록된 레시피이다.[1] 3가지 재료와 2단계의 조리 과정으로 이루어진다.
주재료는 차조, 밀누룩가루, 물 적량이다. 재료 이름을 누르면 오늘메뉴 재료 사전으로 이동한다.
2. 강술 재료
3. 강술 만드는 법
아래 단계는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의 원문을 그대로 옮긴 것이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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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조를 빻아 가루로 만들어 오메기떡을 만들고 누룩가루와 섞어 반죽을 하는데, 물을 거의 넣지 않고 물렁물렁하게 반죽하여 항아리에 넣고 10~20℃온도를 유지하면서 발효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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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효되어도 반죽처럼 흘러내리지 않을 정도로 술을 독하게 빚어 물에 타서 마신다.
4. 조리 팁
참고: ·만드는 법은 오메기술 빚는 과정과 비슷하나 물을 별로 넣지 않고 밀가루 반죽처럼 술을 되게 빚는 것이 다르다. 술을 빚고 4달이 지나면 필요한 때 물에 타서 마실 수 있다. 들판이나 밭에 나갈 때 걸쭉하게 된 강술을 양하잎에 싸서 점심도시락에 넣어 갔다가 물이 있는 곳에서 물을 타서 마셨다.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이 술은 보통 10월에서 1월 사이에 담가 두는 것인데, 몇 해를 두어도 변하지 않고 맛도 구수하다.
5. 카드뉴스
같은 내용을 한 장씩 넘겨 볼 수 있다. 사진과 문장은 원문 그대로이다.

오늘의 레시피
강술
- 분류반찬
- 재료3가지
- 조리2단계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재료
차조 , 밀누룩가루 , 물 적량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STEP 01
차조를 빻아 가루로 만들어 오메기떡을 만들고 누룩가루와 섞어 반죽을 하는데, 물을 거의 넣지 않고 물렁물렁하게 반죽하여 항아리에 넣고 10~20℃온도를 유지하면서 발효시킨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2
발효되어도 반죽처럼 흘러내리지 않을 정도로 술을 독하게 빚어 물에 타서 마신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참고
참고: ·만드는 법은 오메기술 빚는 과정과 비슷하나 물을 별로 넣지 않고 밀가루 반죽처럼 술을 되게 빚는 것이 다르다. 술을 빚고 4달이 지나면 필요한 때 물에 타서 마실 수 있다. 들판이나 밭에 나갈 때 걸쭉하게 된 강술을 양하잎에 싸서 점심도시락에 넣어 갔다가 물이 있는 곳에서 물을 타서 마셨다.
·이 술은 보통 10월에서 1월 사이에 담가 두는 것인데, 몇 해를 두어도 변하지 않고 맛도 구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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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관련 항목
7. 출처
-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 원본 안내 (원본 ID 90126)
- 이용 조건
- 이 내용은 농촌진흥청 농사로(www.nongsaro.go.kr) Open API '향토 음식' 정보를 이용하였으며, 원문과 이미지를 변경하지 않고 게재합니다.
- 문서 편집일
- 2026년 10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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