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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양하국(양애국, 양하꽃대국, 양애깐국) 재료
2.1. 원문 표기
양하 100g, 보릿가루(또는 메밀가루) 2큰술, 국간장 2큰술, 참기름 1작은술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부재료: <멸치장국국물(또는 육수)> 멸치 20g(또는 쇠고기 100g), 물 1.2L(6컵)
2.2. 재료 목록
| 준비✓ | 재료 | 원문 표기 |
|---|---|---|
| 양하 | 양하 100g | |
| 보릿가루 | 보릿가루(또는 메밀가루) 2큰술 | |
| 국간장 | 국간장 2큰술 | |
| 참기름 | 참기름 1작은술 | |
| 멸치 | 멸치 20g(또는 쇠고기 100g) | |
| 물 | 물 1.2L(6컵) |
재료 목록은 원문 표기를 쉼표 단위로 나눠 보여 준 것이며, 원문은 위 인용과 같다. · 비례 환산한 양입니다. 양념은 맛을 보며 조절하세요.
3. 양하국(양애국, 양하꽃대국, 양애깐국) 만드는 법
아래 단계는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의 원문을 그대로 옮긴 것이다.[1]
-
양하는 겉껍질을 벗겨 연한 속만 4등분 해둔다.
-
멸치에 물을 붓고 끓여 멸치장국국물을 만든다(고기인 경우에는 참기름에 잘 볶아 물을 붓고 끓여 육수를 만든다).
-
양하는 빨리 익혀 먹는 것이므로 국물이 끓으면 양하를 넣고 간을 한 후 보릿가루를 풀어 낸다.
4. 조리 팁
참고: ·제주도에서‘양애’라고 불리는 양하는 생강과의 여러해살이풀로 독특한 향이 있으며 예로부터 남부 지방 특히 제주도에서 많이 심었다.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늦은 봄에는 양하의 줄기를 따먹고, 가을에는 양하(꽃봉오리)를 채취해서 먹는다. 8월 추석 상에는 나물로 오르며 양하장국을 끓이기도 한다. 양하깐(양애깐)은 양하의 꽃이 피기 전 추석을 전후하여 나오는 자줏빛 봉우리로 양하의 꽃대를 일컫는다.
5. 카드뉴스
같은 내용을 한 장씩 넘겨 볼 수 있다. 사진과 문장은 원문 그대로이다.

오늘의 레시피
양하국(양애국, 양하꽃대국, 양애깐국)
- 분류국·찌개
- 재료6가지
- 조리3단계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재료
양하 100g, 보릿가루(또는 메밀가루) 2큰술, 국간장 2큰술, 참기름 1작은술 부재료: <멸치장국국물(또는 육수)> 멸치 20g(또는 쇠고기 100g), 물 1.2L(6컵)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STEP 01
양하는 겉껍질을 벗겨 연한 속만 4등분 해둔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2
멸치에 물을 붓고 끓여 멸치장국국물을 만든다(고기인 경우에는 참기름에 잘 볶아 물을 붓고 끓여 육수를 만든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3
양하는 빨리 익혀 먹는 것이므로 국물이 끓으면 양하를 넣고 간을 한 후 보릿가루를 풀어 낸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참고
참고: ·제주도에서‘양애’라고 불리는 양하는 생강과의 여러해살이풀로 독특한 향이 있으며 예로부터 남부 지방 특히 제주도에서 많이 심었다.
·늦은 봄에는 양하의 줄기를 따먹고, 가을에는 양하(꽃봉오리)를 채취해서 먹는다. 8월 추석 상에는 나물로 오르며 양하장국을 끓이기도 한다. 양하깐(양애깐)은 양하의 꽃이 피기 전 추석을 전후하여 나오는 자줏빛 봉우리로 양하의 꽃대를 일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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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관련 항목
7. 출처
-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 원본 안내 (원본 ID 89978)
- 이용 조건
- 이 내용은 농촌진흥청 농사로(www.nongsaro.go.kr) Open API '향토 음식' 정보를 이용하였으며, 원문과 이미지를 변경하지 않고 게재합니다.
- 문서 편집일
- 2026년 10월 7일
- 오류 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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