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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톳밥(톨밥) 재료
3. 톳밥(톨밥) 만드는 법
아래 단계는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의 원문을 그대로 옮긴 것이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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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쌀은 깨끗이 씻어 1시간가량 충분히 물에 불려 두고, 톳은 삶아 건져 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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솥에 보리쌀과 물을 붓고 끓이다가 끓어오르면 삶은 톳을 넣어 밥을 짓는다.
4. 조리 팁
참고: 톳은 3~5월에 많이 난다. 흉년에는 톳을 많이 넣어 구황식품으로도 톳밥을 지어 먹었다. 톳의 저장방법은 바다에서 채취하여 그대로 햇볕에 말리면 소금기가 있어 변하지 않는다. 먹을 때는 하루 전에 물에 담가서 짠맛을 우려 내거나, 뜨거운 물에 담그면 더 빨리 불어난다. 톳밥은 양념장에 비벼 먹어도 맛이 있다.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5. 카드뉴스
같은 내용을 한 장씩 넘겨 볼 수 있다. 사진과 문장은 원문 그대로이다.

오늘의 레시피
톳밥(톨밥)
- 분류밥·면
- 재료3가지
- 조리2단계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재료
보리쌀 300g(2컵), 톳 50g, 물 400mL(2컵)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STEP 01
보리쌀은 깨끗이 씻어 1시간가량 충분히 물에 불려 두고, 톳은 삶아 건져 놓는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2
솥에 보리쌀과 물을 붓고 끓이다가 끓어오르면 삶은 톳을 넣어 밥을 짓는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참고
참고: 톳은 3~5월에 많이 난다. 흉년에는 톳을 많이 넣어 구황식품으로도 톳밥을 지어 먹었다. 톳의 저장방법은 바다에서 채취하여 그대로 햇볕에 말리면 소금기가 있어 변하지 않는다. 먹을 때는 하루 전에 물에 담가서 짠맛을 우려 내거나, 뜨거운 물에 담그면 더 빨리 불어난다. 톳밥은 양념장에 비벼 먹어도 맛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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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관련 항목
7. 출처
-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 원본 안내 (원본 ID 89920)
- 이용 조건
- 이 내용은 농촌진흥청 농사로(www.nongsaro.go.kr) Open API '향토 음식' 정보를 이용하였으며, 원문과 이미지를 변경하지 않고 게재합니다.
- 문서 편집일
- 2026년 10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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