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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순채효소차는 간식·디저트 분류의 요리로,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에 수록된 레시피이다.[1] 조리방법은 '끓이기'이며, 8가지 재료와 2단계의 조리 과정으로 이루어진다.
주재료는 순채, 질경이, 돌미나리다. 재료 이름을 누르면 오늘메뉴 재료 사전으로 이동한다.
2. 순채효소차 재료
3. 순채효소차 만드는 법
아래 단계는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의 원문을 그대로 옮긴 것이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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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에서 채취한 질경이, 돌미나리, 민들레, 솔잎, 쑥을 깨끗이 씻어 물기를 완전히 제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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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약을 바르지 않은 깨끗한 항아리에 1의 재료와 흑설탕을 같은 비율로 켜켜이 넣고 그 위를 설탕으로 덮어서 면포로 항아리 입구를 막고 뚜껑을 덮어 서늘한 곳에 둔다. 3. 2주일 후 발효가 시작되면 항아리 입구를 한지로 덮고 고무줄로 동여매어 저절로 가스가 배출되도록 하여 6개월 이상 서늘한 곳에 보관한다. 4. 충분히 발효된 후 떠오른 건더기를 걸러 내고 남은 액을 다시 고운 면포에 거른다. 이 효소 원액을 다른 항아리에 담아 보관한다. 5. 먹을 때는 효소 원액과 생수를 1 : 2~3의 비율로 희석하여 순채를 넣고 꿀을 타서 시원하게 마신다.
4. 조리 팁
참고: 우리나라에서도 오래 전부터 차를 마시기 시작했으나 언제부터 마시기 시작했는지 정확하게 알 수 없지만, 『삼국사기』에 따르면 ''선덕여왕(632-647) 때부터 있었다.''고 전하고 있다. 흥덕왕(872)때는 중국에서 차나무 씨를 들여와 이듬해 차나무가 자라기에 최적지인 지리산에 심어 늘어나는 수요를 충당했다고 『삼국사기』는 기록하고 있다.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5. 카드뉴스
같은 내용을 한 장씩 넘겨 볼 수 있다. 사진과 문장은 원문 그대로이다.

오늘의 레시피
순채효소차
- 분류간식·디저트
- 재료8가지
- 조리2단계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재료
순채 1kg, 질경이 1kg, 돌미나리 1kg, 민들레 1kg, 솔잎 1kg, 쑥 1kg, 흑설탕 5kg, 꿀 적량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STEP 01
야생에서 채취한 질경이, 돌미나리, 민들레, 솔잎, 쑥을 깨끗이 씻어 물기를 완전히 제거한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2
유약을 바르지 않은 깨끗한 항아리에 1의 재료와 흑설탕을 같은 비율로 켜켜이 넣고 그 위를 설탕으로 덮어서 면포로 항아리 입구를 막고 뚜껑을 덮어 서늘한 곳에 둔다. 3. 2주일 후 발효가 시작되면 항아리 입구를 한지로 덮고 고무줄로 동여매어 저절로 가스가 배출되도록 하여 6개월 이상 서늘한 곳에 보관한다. 4. 충분히 발효된 후 떠오른 건더기를 걸러 내고 남은 액을 다시 고운 면포에 거른다. 이 효소 원액을 다른 항아리에 담아 보관한다. 5. 먹을 때는 효소 원액과 생수를 1 : 2~3의 비율로 희석하여 순채를 넣고 꿀을 타서 시원하게 마신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참고
참고: 우리나라에서도 오래 전부터 차를 마시기 시작했으나 언제부터 마시기 시작했는지 정확하게 알 수 없지만, 『삼국사기』에 따르면 ''선덕여왕(632-647) 때부터 있었다.''고 전하고 있다. 흥덕왕(872)때는 중국에서 차나무 씨를 들여와 이듬해 차나무가 자라기에 최적지인 지리산에 심어 늘어나는 수요를 충당했다고 『삼국사기』는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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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관련 항목
7. 출처
-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 원본 안내 (원본 ID 89671)
- 이용 조건
- 이 내용은 농촌진흥청 농사로(www.nongsaro.go.kr) Open API '향토 음식' 정보를 이용하였으며, 원문과 이미지를 변경하지 않고 게재합니다.
- 문서 편집일
- 2026년 10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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