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1. 개요
송절주는 반찬 분류의 요리로,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에 수록된 레시피이다.[1] 조리방법은 '찌기'이며, 4가지 재료와 5단계의 조리 과정으로 이루어진다.
주재료는 멥쌀, 송절, 물 적량이다. 재료 이름을 누르면 오늘메뉴 재료 사전으로 이동한다.
2. 송절주 재료
3. 송절주 만드는 법
아래 단계는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의 원문을 그대로 옮긴 것이다.[1]
-
멥쌀을 씻어서 8시간 정도 물에 담가 두었다가 가루로 빻아 시루에 쪄서 식힌다.
-
누룩은 물에 8시간정도 40℃에서 미리 담가 둔다.
-
송절을 삶아 체에 거른다.
-
찐 쌀은 송절을 삶은 물과 미리 하룻밤을 불린 누룩과 함께 넣어서 상부에 솔잎을 깔아 30℃상온에서 발효한다.
-
술이 익으면 체에 걸러 보관한다.
4. 조리 팁
참고: 조선 중기부터 널리 보급된 전통 약주로 1989년 서울특별시 무형문화재 제2호로 지정되었다. 소나무가지의 마디(松節:송절)를 넣어 만든 술로 이를 증류시켜 만든 소주를 한주라고 한다. 『규합총서』등의 여러 문헌에 제조법이 기록되어 있다.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5. 카드뉴스
같은 내용을 한 장씩 넘겨 볼 수 있다. 사진과 문장은 원문 그대로이다.

오늘의 레시피
송절주
- 분류반찬
- 재료4가지
- 조리5단계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재료
멥쌀 15kg, 송절 10kg, 물 적량, 누룩 3kg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STEP 01
멥쌀을 씻어서 8시간 정도 물에 담가 두었다가 가루로 빻아 시루에 쪄서 식힌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2
누룩은 물에 8시간정도 40℃에서 미리 담가 둔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3
송절을 삶아 체에 거른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4
찐 쌀은 송절을 삶은 물과 미리 하룻밤을 불린 누룩과 함께 넣어서 상부에 솔잎을 깔아 30℃상온에서 발효한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5
술이 익으면 체에 걸러 보관한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참고
참고: 조선 중기부터 널리 보급된 전통 약주로 1989년 서울특별시 무형문화재 제2호로 지정되었다. 소나무가지의 마디(松節:송절)를 넣어 만든 술로 이를 증류시켜 만든 소주를 한주라고 한다. 『규합총서』등의 여러 문헌에 제조법이 기록되어 있다.
← → 키나 스와이프로 넘길 수 있어요.
6. 관련 항목
7. 출처
-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 원본 안내 (원본 ID 90714)
- 이용 조건
- 이 내용은 농촌진흥청 농사로(www.nongsaro.go.kr) Open API '향토 음식' 정보를 이용하였으며, 원문과 이미지를 변경하지 않고 게재합니다.
- 문서 편집일
- 2026년 10월 24일
- 오류 제보
- 잘못된 재료·단계를 알려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