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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1월 3일 화요일 집에서 차리는 오늘의 한 끼 최근 변경 임의 문서 저장한 레시피

말죽

카드뉴스 출처

최근 수정 시각:

분류 요리백과 밥·면 조리방법: 끓이기 공공데이터 레시피

1. 개요

말죽은 밥·면 분류의 요리로,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에 수록된 레시피이다.[1] 조리방법은 '끓이기'이며, 5가지 재료와 3단계의 조리 과정으로 이루어진다.

주재료는 말, 쌀, 물이다. 재료 이름을 누르면 오늘메뉴 재료 사전으로 이동한다.

1.1. 사진

두 사진 모두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에서 제공한 원본이며, 자르거나 고치지 않았다.

2. 말죽 재료

2.1. 원문 표기

말 500g, 쌀 90g(1/2컵), 물 2L(10컵), 국간장 1큰술, 소금 약간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2.2. 재료 목록

준비✓재료원문 표기
말 말 500g
쌀 쌀 90g(1/2컵)
물 물 2L(10컵)
국간장 국간장 1큰술
소금 소금 약간

재료 목록은 원문 표기를 쉼표 단위로 나눠 보여 준 것이며, 원문은 위 인용과 같다.

3. 말죽 만드는 법

아래 단계는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의 원문을 그대로 옮긴 것이다.[1]

  1. 말은 깨끗이 씻어 3-4cm 길이로 자른다.

  2. 쌀은 깨끗이 씻어 30분 정도 물에 불린 후 반정도만 부숴지게 찧어 놓는다.

  3. 냄비에 2와 물을 넣어 끓이다가 쌀알이 퍼지면 1을 넣고 한소끔 더 끓여 소금과 국간장으로 간을 한다.

4. 조리 팁

김귀조, 경상북도 경산시 진량읍 다문2리
참고: 말은 버들잎가래라고도 한다. 못에서 자라는 수생식물로 연한 줄기와 잎은 나물로 이용이 되며 말죽을 끓일 때 조갯살을 넣기도 한다. ''서글픈 날 저녁에는 말죽을 끓이고, 배 아픈 날 저녁에는 콩죽을 끓인다.”는 속담이 있다. 전자는 저녁은 쌀이 없어 말을 많이 넣고 끓인 멀건 물죽에 가까운 말죽인 것을 말하고, 후자는 콩죽을 먹으면 배가 잘 아픈데, 시어머니는 배가 아픈 며느리에게 저녁에 콩죽을 끓이라며 구박을 준다는 내용으로 전해진다.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5. 카드뉴스

같은 내용을 한 장씩 넘겨 볼 수 있다. 사진과 문장은 원문 그대로이다.

말죽

오늘의 레시피

말죽

  • 분류밥·면
  • 재료5가지
  • 조리3단계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재료

말 500g, 쌀 90g(1/2컵), 물 2L(10컵), 국간장 1큰술, 소금 약간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STEP 01

말은 깨끗이 씻어 3-4cm 길이로 자른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2

쌀은 깨끗이 씻어 30분 정도 물에 불린 후 반정도만 부숴지게 찧어 놓는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3

냄비에 2와 물을 넣어 끓이다가 쌀알이 퍼지면 1을 넣고 한소끔 더 끓여 소금과 국간장으로 간을 한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참고

김귀조, 경상북도 경산시 진량읍 다문2리
참고: 말은 버들잎가래라고도 한다. 못에서 자라는 수생식물로 연한 줄기와 잎은 나물로 이용이 되며 말죽을 끓일 때 조갯살을 넣기도 한다. ''서글픈 날 저녁에는 말죽을 끓이고, 배 아픈 날 저녁에는 콩죽을 끓인다.”는 속담이 있다. 전자는 저녁은 쌀이 없어 말을 많이 넣고 끓인 멀건 물죽에 가까운 말죽인 것을 말하고, 후자는 콩죽을 먹으면 배가 잘 아픈데, 시어머니는 배가 아픈 며느리에게 저녁에 콩죽을 끓이라며 구박을 준다는 내용으로 전해진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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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출처

  1.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 원본 안내 (원본 ID 90973)
이용 조건
이 내용은 농촌진흥청 농사로(www.nongsaro.go.kr) Open API '향토 음식' 정보를 이용하였으며, 원문과 이미지를 변경하지 않고 게재합니다.
문서 편집일
2026년 10월 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