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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1월 4일 수요일 집에서 차리는 오늘의 한 끼 최근 변경 임의 문서 저장한 레시피

서촌간재미회

카드뉴스 출처

최근 수정 시각:

분류 요리백과 반찬 공공데이터 레시피

1. 개요

서촌간재미회는 반찬 분류의 요리로,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에 수록된 레시피이다.[1] 14가지 재료와 3단계의 조리 과정으로 이루어진다.

주재료는 간재미, 무, 데친 미나리다. 재료 이름을 누르면 오늘메뉴 재료 사전으로 이동한다.

1.1. 사진

두 사진 모두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에서 제공한 원본이며, 자르거나 고치지 않았다.

2. 서촌간재미회 재료

2.1. 원문 표기

간재미 2kg, 무 250g(1/3개), 데친 미나리 200g, 붉은 고추 30g(2개), 풋고추 15g(1개), 대파 35g(1뿌리)
부재료: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 5큰술, 식초 3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다진 생강 1/2큰술, 설탕 1큰술, 깨소금 1큰술
설탕 1/2큰술, 소금 1작은술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2.2. 재료 목록

준비✓재료원문 표기
간재미 간재미 2kg
무 무 250g(1/3개)
데친 미나리 데친 미나리 200g
붉은 고추 붉은 고추 30g(2개)
풋고추 풋고추 15g(1개)
대파 대파 35g(1뿌리)
고추장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 고춧가루 5큰술
식초 식초 3큰술
다진 마늘 다진 마늘 1큰술
다진 생강 다진 생강 1/2큰술
설탕 설탕 1큰술
깨소금 1큰술 설탕 깨소금 1큰술 설탕 1/2큰술
소금 소금 1작은술

재료 목록은 원문 표기를 쉼표 단위로 나눠 보여 준 것이며, 원문은 위 인용과 같다.

3. 서촌간재미회 만드는 법

아래 단계는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의 원문을 그대로 옮긴 것이다.[1]

  1. 간재미는 손질하여 깨끗이 씻은 다음 포를 떠서 얇게 저민다.

  2. 무는 곱게 채 썰어(5×0.2×0.2cm) 설탕, 소금으로 버무리고 데친 미나리를 넣어 다시 버무린다.

  3. 간재미는 고추장, 고춧가루, 식초, 다진 마늘, 다진 생강, 설탕, 깨소금을 넣어 버무린다. 4. 3에 2에서 준비한 채소를 넣고 버무린다.

4. 조리 팁

김영숙, 전라남도 진도군 지산면 민지리
참고: ·간재미는 가오리과의 어류로 그 모양과 맛이 가오리와 비슷하며 5~6월에 제 맛이 나는 시기이다. 간재미 주생산지는 전라남도 신안에서 비금, 도초면으로 막걸리에 주무르면 오돌오돌 씹히는 맛이 좋다.
·전라남도에서는 생선과 채소를 비슷한 크기로 썰어서 함께 넣고 고추장과 식초로 빨갛고 새콤하게 무치는 것을 무침 또는 회라고 한다.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5. 카드뉴스

같은 내용을 한 장씩 넘겨 볼 수 있다. 사진과 문장은 원문 그대로이다.

서촌간재미회

오늘의 레시피

서촌간재미회

  • 분류반찬
  • 재료14가지
  • 조리3단계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재료

간재미 2kg, 무 250g(1/3개), 데친 미나리 200g, 붉은 고추 30g(2개), 풋고추 15g(1개), 대파 35g(1뿌리) 부재료: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 5큰술, 식초 3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다진 생강 1/2큰술, 설탕 1큰술, 깨소금 1큰술 설탕 1/2큰술, 소금 1작은술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STEP 01

간재미는 손질하여 깨끗이 씻은 다음 포를 떠서 얇게 저민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2

무는 곱게 채 썰어(5×0.2×0.2cm) 설탕, 소금으로 버무리고 데친 미나리를 넣어 다시 버무린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3

간재미는 고추장, 고춧가루, 식초, 다진 마늘, 다진 생강, 설탕, 깨소금을 넣어 버무린다. 4. 3에 2에서 준비한 채소를 넣고 버무린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참고

김영숙, 전라남도 진도군 지산면 민지리
참고: ·간재미는 가오리과의 어류로 그 모양과 맛이 가오리와 비슷하며 5~6월에 제 맛이 나는 시기이다. 간재미 주생산지는 전라남도 신안에서 비금, 도초면으로 막걸리에 주무르면 오돌오돌 씹히는 맛이 좋다.
·전라남도에서는 생선과 채소를 비슷한 크기로 썰어서 함께 넣고 고추장과 식초로 빨갛고 새콤하게 무치는 것을 무침 또는 회라고 한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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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출처

  1.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 원본 안내 (원본 ID 92199)
이용 조건
이 내용은 농촌진흥청 농사로(www.nongsaro.go.kr) Open API '향토 음식' 정보를 이용하였으며, 원문과 이미지를 변경하지 않고 게재합니다.
문서 편집일
2026년 10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