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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좁쌀밥(조팝, 흐린좁쌀밥) 재료
3. 좁쌀밥(조팝, 흐린좁쌀밥) 만드는 법
아래 단계는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의 원문을 그대로 옮긴 것이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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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쌀은 삶아 놓고, 팥도 터지지 않게 삶아 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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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조에 삶은 보리쌀과 팥을 넣어 섞고 밥을 짓는다.
4. 조리 팁
참고: ·차조의 분량이 5이면 보리쌀은 1, 팥은 1/4분량으로 한다.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곡식이 넉넉하지 않은 제주에서는 과거 봄과 여름에는 주로 보리밥을, 가을과 겨울에는 보리를 섞은 조밥을 먹었고 가끔 톳밥이나 파래밥, 고구마밥(감제밥)도 먹었다. 제조 사람들은 일 년의 반 이상을 조밥을 먹고 지냈는데, 제주도의 화신회토 토양이 조를 키우는데 적절하여 조의 수확이 잘 되었기 때문이다. 좀쌀은 크게 차조와 메조로 나누는데 차조를 흐린좁살, 메조를 모인좁쌀이라고 한다.
5. 카드뉴스
같은 내용을 한 장씩 넘겨 볼 수 있다. 사진과 문장은 원문 그대로이다.

오늘의 레시피
좁쌀밥(조팝, 흐린좁쌀밥)
- 분류밥·면
- 재료4가지
- 조리2단계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재료
차조 800g(5컵), 보리쌀 150g(1컵), 팥 50g(1/4컵), 물 적량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STEP 01
보리쌀은 삶아 놓고, 팥도 터지지 않게 삶아 놓는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2
차조에 삶은 보리쌀과 팥을 넣어 섞고 밥을 짓는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참고
참고: ·차조의 분량이 5이면 보리쌀은 1, 팥은 1/4분량으로 한다.
·곡식이 넉넉하지 않은 제주에서는 과거 봄과 여름에는 주로 보리밥을, 가을과 겨울에는 보리를 섞은 조밥을 먹었고 가끔 톳밥이나 파래밥, 고구마밥(감제밥)도 먹었다. 제조 사람들은 일 년의 반 이상을 조밥을 먹고 지냈는데, 제주도의 화신회토 토양이 조를 키우는데 적절하여 조의 수확이 잘 되었기 때문이다. 좀쌀은 크게 차조와 메조로 나누는데 차조를 흐린좁살, 메조를 모인좁쌀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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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관련 항목
7. 출처
-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 원본 안내 (원본 ID 92527)
- 이용 조건
- 이 내용은 농촌진흥청 농사로(www.nongsaro.go.kr) Open API '향토 음식' 정보를 이용하였으며, 원문과 이미지를 변경하지 않고 게재합니다.
- 문서 편집일
- 2026년 10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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