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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산성소주는 반찬 분류의 요리로,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에 수록된 레시피이다.[1] 조리방법은 '찌기'이며, 5가지 재료와 3단계의 조리 과정으로 이루어진다.
주재료는 고두밥, 물 적량, 밀이다. 재료 이름을 누르면 오늘메뉴 재료 사전으로 이동한다.
2. 산성소주 재료
3. 산성소주 만드는 법
아래 단계는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의 원문을 그대로 옮긴 것이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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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미를 쪄서 만든 고두밥을 낱알이 뭉치지 않도록 잘 비벼서 풀어 함지박에 넣고 누룩가루를 골고루 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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끓여서 식힌 물에 엿물을 완전하게 녹여서 섞는다. 이때 재료가 서로 뭉쳐지지 않도록 엿물을 여러 번에 나누어 넣으면서 손바닥으로 골고루 비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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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섞은 주모를 항아리에 넣고 뚜껑을 덮어 담요나 이불로 항아리 전체를 잘 싸서 보온을 한다. 4. 1, 2, 3을 잘 혼합하여 술독에 옮겨 넣는다. 이 때 엿물을 녹인 양조 용수를 조금 남겨 두었다가 술독의 윗 부분에 묻어 있는 술덧 재료들을 씻어 내려 이런 찌꺼기 때문에 이상발효가 일어나지 않도록 주의한다. 5. 술덧을 담을 독은 미리 잘 씻어 짚불을 피워 놓고 그 위에 술독을 엎어 연기를 쐬어 소독이 되도록 한 후 마른 면보로 닦아 그늘지고 통풍이 잘 되는 곳에 놓는다. 6. 술덧의 품온을 20-30℃로 유지하면서 약 10일간 발효시키면 4-5일이 지나 커다란 거품이 생기면서 탄산가스의 발생이 왕성해지고 산성소주 고유의 향취가 난다. 5-6일이 더 지나면 구슬과 같은 거품으로 변하면서 품온이 조금씩 내려 간다.
4. 조리 팁
참고: 조선시대부터 남한산성에서 대대로 살아오던 이종숙이라는 사람이 오랫동안 산성소주를 빚어오다가 일제로부터 허가를 받아 공식적으로 산성소주를 제조해 왔다. 한국전쟁 후 남한산성이 황폐해지자 송파구로 거주지를 옮기어 송파양조장을 경영하면서 백제소주라는 이름으로 양조업을 계속하였고, 그 후 산성소주의 양조기법을 현 산성소주 제조 기능보유자인 강석필 씨에게 전수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5. 카드뉴스
같은 내용을 한 장씩 넘겨 볼 수 있다. 사진과 문장은 원문 그대로이다.

오늘의 레시피
산성소주
- 분류반찬
- 재료5가지
- 조리3단계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재료
고두밥 8kg, 물 적량, 밀 2kg, 재래식 엿물 2L, 누룩가루 2kg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STEP 01
백미를 쪄서 만든 고두밥을 낱알이 뭉치지 않도록 잘 비벼서 풀어 함지박에 넣고 누룩가루를 골고루 섞는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2
끓여서 식힌 물에 엿물을 완전하게 녹여서 섞는다. 이때 재료가 서로 뭉쳐지지 않도록 엿물을 여러 번에 나누어 넣으면서 손바닥으로 골고루 비벼 준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3
잘 섞은 주모를 항아리에 넣고 뚜껑을 덮어 담요나 이불로 항아리 전체를 잘 싸서 보온을 한다. 4. 1, 2, 3을 잘 혼합하여 술독에 옮겨 넣는다. 이 때 엿물을 녹인 양조 용수를 조금 남겨 두었다가 술독의 윗 부분에 묻어 있는 술덧 재료들을 씻어 내려 이런 찌꺼기 때문에 이상발효가 일어나지 않도록 주의한다. 5. 술덧을 담을 독은 미리 잘 씻어 짚불을 피워 놓고 그 위에 술독을 엎어 연기를 쐬어 소독이 되도록 한 후 마른 면보로 닦아 그늘지고 통풍이 잘 되는 곳에 놓는다. 6. 술덧의 품온을 20-30℃로 유지하면서 약 10일간 발효시키면 4-5일이 지나 커다란 거품이 생기면서 탄산가스의 발생이 왕성해지고 산성소주 고유의 향취가 난다. 5-6일이 더 지나면 구슬과 같은 거품으로 변하면서 품온이 조금씩 내려 간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참고
참고: 조선시대부터 남한산성에서 대대로 살아오던 이종숙이라는 사람이 오랫동안 산성소주를 빚어오다가 일제로부터 허가를 받아 공식적으로 산성소주를 제조해 왔다. 한국전쟁 후 남한산성이 황폐해지자 송파구로 거주지를 옮기어 송파양조장을 경영하면서 백제소주라는 이름으로 양조업을 계속하였고, 그 후 산성소주의 양조기법을 현 산성소주 제조 기능보유자인 강석필 씨에게 전수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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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관련 항목
7. 출처
-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 원본 안내 (원본 ID 90712)
- 이용 조건
- 이 내용은 농촌진흥청 농사로(www.nongsaro.go.kr) Open API '향토 음식' 정보를 이용하였으며, 원문과 이미지를 변경하지 않고 게재합니다.
- 문서 편집일
- 2026년 10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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