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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오분자기찜은 반찬 분류의 요리로,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에 수록된 레시피이다.[1] 조리방법은 '찌기'이며, 10가지 재료와 3단계의 조리 과정으로 이루어진다.
주재료는 오분자기 적량, 간장 적량, 다진 파 적량이다. 재료 이름을 누르면 오늘메뉴 재료 사전으로 이동한다.
2. 오분자기찜 재료
2.1. 원문 표기
오분자기 적량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부재료: 간장 적량, 다진 파 적량, 다진 마늘 적량, 설탕 적량, 깨소금 적량, 후춧가루 적량, 참기름 적량, 물 적량, 실고추 약간
2.2. 재료 목록
| 준비✓ | 재료 | 원문 표기 |
|---|---|---|
| 오분자기 적량 | 오분자기 적량 | |
| 간장 적량 | 간장 적량 | |
| 다진 파 적량 | 다진 파 적량 | |
| 다진 마늘 적량 | 다진 마늘 적량 | |
| 설탕 적량 | 설탕 적량 | |
| 깨소금 적량 | 깨소금 적량 | |
| 후춧가루 적량 | 후춧가루 적량 | |
| 참기름 적량 | 참기름 적량 | |
| 물 적량 | 물 적량 | |
| 실고추 | 실고추 약간 |
재료 목록은 원문 표기를 쉼표 단위로 나눠 보여 준 것이며, 원문은 위 인용과 같다. · 비례 환산한 양입니다. 양념은 맛을 보며 조절하세요.
3. 오분자기찜 만드는 법
아래 단계는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의 원문을 그대로 옮긴 것이다.[1]
-
오분자기는 소금으로 비벼 씻어 칼집을 살짝 넣는다.
-
실고추는 잘게 썰고 간장, 다진 파, 다진 마늘, 후춧가루, 설탕,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약간의 물을 넣어 잘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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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분자기를 냄비에 넣어 양념장을 끼얹은 후 다시 오분자기를 넣어 양념장을 끼얹는 식으로 켜켜로 놓고 불 위에 올려 살짝 찐다. 내장이 드러날 정도가 되면 불을 끈다.
4. 조리 팁
참고: ㆍ오분자기는 전복과 같은 종류로 크기는 작으며, 바다의 돌 사이 구멍에서 산다. 오분자기와 전복을 구별하는 방법으로 오분자기는 껍질의 구멍이 6~6개이고 껍질에 세세한 균열이 있는 반면에, 전복은 껍질의 구멍이 3~4개이고 껍질의 균열이 오분자기보다 굵다.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ㆍ냄비에 담아 찔 때 물을 붓지 않아도 저절로 물이 생긴다.
5. 카드뉴스
같은 내용을 한 장씩 넘겨 볼 수 있다. 사진과 문장은 원문 그대로이다.

오늘의 레시피
오분자기찜
- 분류반찬
- 재료10가지
- 조리3단계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재료
오분자기 적량 부재료: 간장 적량, 다진 파 적량, 다진 마늘 적량, 설탕 적량, 깨소금 적량, 후춧가루 적량, 참기름 적량, 물 적량, 실고추 약간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STEP 01
오분자기는 소금으로 비벼 씻어 칼집을 살짝 넣는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2
실고추는 잘게 썰고 간장, 다진 파, 다진 마늘, 후춧가루, 설탕,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약간의 물을 넣어 잘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3
오분자기를 냄비에 넣어 양념장을 끼얹은 후 다시 오분자기를 넣어 양념장을 끼얹는 식으로 켜켜로 놓고 불 위에 올려 살짝 찐다. 내장이 드러날 정도가 되면 불을 끈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참고
참고: ㆍ오분자기는 전복과 같은 종류로 크기는 작으며, 바다의 돌 사이 구멍에서 산다. 오분자기와 전복을 구별하는 방법으로 오분자기는 껍질의 구멍이 6~6개이고 껍질에 세세한 균열이 있는 반면에, 전복은 껍질의 구멍이 3~4개이고 껍질의 균열이 오분자기보다 굵다.
ㆍ냄비에 담아 찔 때 물을 붓지 않아도 저절로 물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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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관련 항목
7. 출처
-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 원본 안내 (원본 ID 90045)
- 이용 조건
- 이 내용은 농촌진흥청 농사로(www.nongsaro.go.kr) Open API '향토 음식' 정보를 이용하였으며, 원문과 이미지를 변경하지 않고 게재합니다.
- 문서 편집일
- 2026년 10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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