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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올벼밥(찌갱이밥)는 밥·면 분류의 요리로,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에 수록된 레시피이다.[1] 조리방법은 '끓이기'이며, 2가지 재료와 2단계의 조리 과정으로 이루어진다.
주재료는 덜 여문 벼, 밥 짓는 물 적량이다. 재료 이름을 누르면 오늘메뉴 재료 사전으로 이동한다.
2. 올벼밥(찌갱이밥) 재료
3. 올벼밥(찌갱이밥) 만드는 법
아래 단계는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의 원문을 그대로 옮긴 것이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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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르스름한 벼를 베고 훑어서 솥에 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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솥에 찐 벼를 말려서 절구에다 찧어 나온 쌀로 밥을 짓는다.
4. 조리 팁
참고: 벼가 충분히 익지 않았을 때 추석이 돌아오면 조상에게 드릴 차례 상을 차리기 위해 덜 여문 벼를 베어다가 쪄서 말린 다음 밥을 해서 차례를 지냈다. 이 쌀을 충청남도에서는 ''오리쌀''이라고도 하며 한 입 물고 입 속의 침으로 쌀을 불려 조금씩 씹으면 고소하고 맛이 있어 군것질이 부족했던 시절에 군것질 대용으로 상용하였다.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5. 카드뉴스
같은 내용을 한 장씩 넘겨 볼 수 있다. 사진과 문장은 원문 그대로이다.

오늘의 레시피
올벼밥(찌갱이밥)
- 분류밥·면
- 재료2가지
- 조리2단계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재료
덜 여문 벼 , 밥 짓는 물 적량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STEP 01
누르스름한 벼를 베고 훑어서 솥에 찐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2
솥에 찐 벼를 말려서 절구에다 찧어 나온 쌀로 밥을 짓는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참고
참고: 벼가 충분히 익지 않았을 때 추석이 돌아오면 조상에게 드릴 차례 상을 차리기 위해 덜 여문 벼를 베어다가 쪄서 말린 다음 밥을 해서 차례를 지냈다. 이 쌀을 충청남도에서는 ''오리쌀''이라고도 하며 한 입 물고 입 속의 침으로 쌀을 불려 조금씩 씹으면 고소하고 맛이 있어 군것질이 부족했던 시절에 군것질 대용으로 상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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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관련 항목
7. 출처
-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 원본 안내 (원본 ID 89693)
- 이용 조건
- 이 내용은 농촌진흥청 농사로(www.nongsaro.go.kr) Open API '향토 음식' 정보를 이용하였으며, 원문과 이미지를 변경하지 않고 게재합니다.
- 문서 편집일
- 2026년 10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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