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1. 개요
삼계쌀엿은 반찬 분류의 요리로,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에 수록된 레시피이다.[1] 3가지 재료와 2단계의 조리 과정으로 이루어진다.
주재료는 멥쌀, 엿기름가루, 물 적량이다. 재료 이름을 누르면 오늘메뉴 재료 사전으로 이동한다.
2. 삼계쌀엿 재료
3. 삼계쌀엿 만드는 법
아래 단계는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의 원문을 그대로 옮긴 것이다.[1]
-
멥쌀을 하루 정도 물에 담가 두었다가 시루에 고두밥을 찐다.
-
항아리에 찐 쌀과 엿기름가루를 같이 넣고 밥의 5~6배 되는 뜨거운 물(40~50℃)을 부은 후 뚜껑을 덮고 이불을 덮어 9시간 정도 둔다(물이 너무 뜨거우면 범벅이 되고 차면 엿이 시그러지는 단점이 있다). 3. 2를 삼베주머니에 담아서 꼭 짠다. 4. 3의 물을 불에 올려 원래 물의 1/3 정도가 될 때 까지 조린다. 5. 엿을 자꾸 늘이면 갈색이던 것이 점점 하얗게 된다. 적당한 크기로 잘라서 보관한다.
4. 조리 팁
참고: 우리나라에서 엿을 만들기 시작한 것은 고려시대부터이며 지금까지 간식으로 이용되고 있다. 쌀엿인 검은엿과 흰엿은『도문대작』(1611년)에 처음 기록되었으며 그 후 여러 문헌에 기록되고 있다.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5. 카드뉴스
같은 내용을 한 장씩 넘겨 볼 수 있다. 사진과 문장은 원문 그대로이다.

오늘의 레시피
삼계쌀엿
- 분류반찬
- 재료3가지
- 조리2단계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재료
멥쌀 2kg(11컵), 엿기름가루 230g(2컵), 물 적량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STEP 01
멥쌀을 하루 정도 물에 담가 두었다가 시루에 고두밥을 찐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2
항아리에 찐 쌀과 엿기름가루를 같이 넣고 밥의 5~6배 되는 뜨거운 물(40~50℃)을 부은 후 뚜껑을 덮고 이불을 덮어 9시간 정도 둔다(물이 너무 뜨거우면 범벅이 되고 차면 엿이 시그러지는 단점이 있다). 3. 2를 삼베주머니에 담아서 꼭 짠다. 4. 3의 물을 불에 올려 원래 물의 1/3 정도가 될 때 까지 조린다. 5. 엿을 자꾸 늘이면 갈색이던 것이 점점 하얗게 된다. 적당한 크기로 잘라서 보관한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참고
참고: 우리나라에서 엿을 만들기 시작한 것은 고려시대부터이며 지금까지 간식으로 이용되고 있다. 쌀엿인 검은엿과 흰엿은『도문대작』(1611년)에 처음 기록되었으며 그 후 여러 문헌에 기록되고 있다.
← → 키나 스와이프로 넘길 수 있어요.
6. 관련 항목
7. 출처
-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 원본 안내 (원본 ID 90325)
- 이용 조건
- 이 내용은 농촌진흥청 농사로(www.nongsaro.go.kr) Open API '향토 음식' 정보를 이용하였으며, 원문과 이미지를 변경하지 않고 게재합니다.
- 문서 편집일
- 2026년 10월 7일
- 오류 제보
- 잘못된 재료·단계를 알려 주세요






